TL;DR
- Track who wants what, why they disagree, and how the conversation shifts.
- In multi-speaker TOPIK listening, the correct answer often depends on contrast markers like 그런데, 하지만, 반면에, 그래도.
- Use the 2-pass method: answer first, then confirm with keywords, tone, and final decision.
🎧 Audio Practice
Use each track as TTS script. First pass: listen without pausing and choose answers. Second pass: listen again and underline conflict words, position words, and final-action clues. Optional third pass: shadow one speaker’s lines to train speed and discourse-marker recognition.
🔑 The Big Picture
Multi-speaker conflict tracking means following position changes across speakers, not just understanding isolated vocabulary. TOPIK listening often gives you two or three speakers who agree on the topic but disagree about timing, method, cost, responsibility, priority, or interpretation.
The key skill is to build a quick mental map:
- Speaker A’s position: what A wants or believes
- Speaker B’s position: what B wants or believes
- Cause of conflict: the exact point of disagreement
- Flow shift: whether someone changes, compromises, refuses, or postpones
- Final outcome: what they decide, plan, or imply
🧩 Core Concepts / Patterns
1. Conflict markers
Listen for words that signal a difference in opinion:
- 그런데 / 근데: but, however
- 하지만 / 그렇지만: but
- 반면에: on the other hand
- 그래도: still, even so
- 오히려: rather, instead
- 문제는: the problem is
- 걱정되는 건: what worries me is
- 제 생각에는: in my opinion
- 그건 좀 어려울 것 같아요: that may be difficult
2. Position language
Speakers often express stance indirectly.
- 저는 먼저 자료를 확인해야 한다고 봐요.
- I think we should check the materials first.
- 시간이 없으니까 바로 발표 준비를 시작합시다.
- Since we do not have time, let’s start preparing the presentation right away.
- 비용이 조금 들더라도 품질이 중요해요.
- Even if it costs a bit, quality is important.
- 일정이 빠듯해서 그 방법은 힘들 것 같습니다.
- The schedule is tight, so that method seems difficult.
3. Final-decision clues
The final sentence often decides the answer.
- 그럼 그렇게 합시다.
- Then let’s do that.
- 일단은 A로 하고, 나중에 B를 검토합시다.
- For now, let’s do A and review B later.
- 제가 다시 확인해 볼게요.
- I will check again.
- 다음 회의에서 결정하는 게 좋겠습니다.
- It would be better to decide at the next meeting.
✅ Exam Strategy
The 2-pass method
- First pass: answer without pausing.
- Write A/B/C beside each speaker if needed.
- Focus on the conflict point, not every word.
- Second pass: confirm with keywords and discourse markers.
- Circle contrast markers.
- Check whether the final statement confirms or reverses an earlier position.
- Optional dictation or shadowing.
- Dictate only the conflict sentence.
- Shadow lines with 그런데, 하지만, 그래도, and 일단.
Fast tracking grid
Use a tiny grid while listening:
Speaker | Wants / Thinks | Reason | Final shift |
A | Delay | Need data | Accepts partial start |
B | Start now | Deadline soon | Agrees to check data tonight |
⚠️ Pitfalls
- Pitfall 1: Choosing the first opinion. The first speaker may be corrected later.
- Pitfall 2: Missing compromise language. Words like 일단, 우선, 대신, and 나중에 often signal the real answer.
- Pitfall 3: Treating disagreement as total opposition. Many TOPIK dialogues end with partial agreement.
- Pitfall 4: Ignoring tone. Hesitation phrases like 글쎄요, 그건 좀, and 아무래도 usually signal resistance.
- Pitfall 5: Confusing reason and result. A speaker may mention cost, but the final decision may be about schedule.
Practice Hub — 50 Questions: Multi-Speaker Conflict Tracking
Set 1 — Timing conflict: start now or wait for data
Track 1
Announcer: 다음 대화를 듣고 물음에 답하십시오.
A: 발표 준비를 오늘 바로 시작하는 게 좋겠어요. 다음 주가 마감이잖아요.
B: 그런데 아직 설문 결과가 정리되지 않았어요. 자료 없이 시작하면 방향이 틀릴 수 있습니다.
A: 그건 맞지만 시간이 너무 부족해요. 초안이라도 먼저 만들면 어떨까요?
B: 초안은 괜찮지만 결론 부분은 설문 결과를 본 뒤에 써야 해요.
A: 그럼 오늘은 발표 구조와 역할만 정하고, 결론은 내일 다시 쓰는 걸로 합시다.
B: 좋아요. 제가 오늘 밤까지 설문 결과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 A가 처음에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발표를 취소하는 것
- 발표 준비를 바로 시작하는 것
- 설문 조사를 새로 만드는 것
- 결론을 먼저 완성하는 것
- B가 걱정하는 점은 무엇입니까?
- 발표 시간이 너무 길다는 점
- 설문 결과 없이 방향이 틀릴 수 있다는 점
- 역할 분담이 이미 끝났다는 점
- 마감일이 아직 멀다는 점
- 두 사람의 갈등 핵심은 무엇입니까?
- 발표 장소
- 자료 확인 전 시작 여부
- 발표자의 수
- 설문 참여자 모집
- A가 제안한 절충안은 무엇입니까?
- 결론만 먼저 쓰기
- 발표 구조와 역할을 먼저 정하기
- 설문 결과를 무시하기
- 발표 주제를 바꾸기
- B는 마지막에 무엇을 하겠다고 합니까?
- 발표를 대신 맡겠다
- 설문 결과를 정리하겠다
- 회의실을 예약하겠다
- 초안을 모두 쓰겠다
- 대화의 최종 결정으로 맞는 것은 무엇입니까?
- 오늘 발표 전체를 완성한다
- 오늘은 구조와 역할을 정하고 결론은 나중에 쓴다
- 발표 준비를 다음 주로 미룬다
- 설문 조사를 다시 시작한다
- B의 태도에 가장 가까운 것은 무엇입니까?
- 자료의 정확성을 중시한다
- 발표를 포기하려고 한다
- 마감일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 역할 분담을 거부한다
- A의 말 “초안이라도 먼저 만들면 어떨까요?”의 기능은 무엇입니까?
- 반대 의견을 완전히 무시함
- 일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타협 제안
- 설문 결과를 비판함
- 발표 주제를 설명함
- 다음 중 대화 내용과 맞는 것은 무엇입니까?
- 설문 결과는 이미 정리되었다
- 결론 부분은 설문 결과를 본 뒤에 쓰기로 했다
- 두 사람은 발표를 취소하기로 했다
- A는 자료 확인을 전혀 원하지 않는다
- 이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단서는 무엇입니까?
- “다음 주가 마감이잖아요”
- “회의실을 예약했어요”
- “음악을 바꾸면 좋겠어요”
- “점심을 먹읍시다”
Answers — Set 1
- ② — A는 마감 때문에 바로 시작하자고 합니다.
- ② — B는 자료 없이 시작하면 방향이 틀릴 수 있다고 걱정합니다.
- ② — 갈등은 자료 확인 전 시작할지 여부입니다.
- ② — A는 구조와 역할을 먼저 정하자는 절충안을 냅니다.
- ② — B는 설문 결과를 밤까지 정리하겠다고 합니다.
- ② — 전체 완성이 아니라 구조와 역할을 먼저 정합니다.
- ① — B는 정확한 자료를 중요하게 봅니다.
- ② — “초안이라도”는 일정 압박을 줄이려는 타협 표현입니다.
- ② — 결론은 설문 결과 확인 뒤 작성하기로 합니다.
- ① — 마감 압박이 A의 입장을 설명하는 핵심 단서입니다.
Set 2 — Budget conflict: quality or cost
Track 2
Announcer: 다음 대화를 듣고 물음에 답하십시오.
A: 홍보 영상을 외부 업체에 맡기면 훨씬 전문적으로 보일 거예요.
B: 하지만 예산이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직접 만드는 편이 안전해요.
C: 저는 두 분 의견이 다 이해됩니다. 영상 앞부분만 업체에 맡기고 나머지는 우리가 편집하면 어떨까요?
A: 품질이 중요한 첫인상 부분은 전문가가 만드는 게 좋겠네요.
B: 그 정도라면 예산 안에서 가능할 것 같습니다. 대신 추가 촬영은 하지 맙시다.
C: 좋아요. 기존 자료를 활용해서 업체에는 인트로만 요청하겠습니다.
- A의 의견은 무엇입니까?
- 영상을 만들지 말자
- 외부 업체에 맡기자
- 예산을 모두 줄이자
- 추가 촬영만 하자
- B가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업체가 너무 멀어서
- 예산이 부족해서
- 영상이 필요 없어서
- 촬영 장소가 없어서
- C의 역할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갈등을 조정한다
- 회의를 끝낸다
- 예산을 숨긴다
- 업체를 비판한다
- 최종적으로 업체에 요청하기로 한 것은 무엇입니까?
- 전체 영상 제작
- 인트로 제작
- 추가 촬영
- 자막 번역
- B가 받아들인 조건은 무엇입니까?
- 추가 촬영을 많이 한다
- 기존 자료를 모두 버린다
- 예산 안에서 인트로만 맡긴다
- 영상 제작을 다음 달로 미룬다
- 갈등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 전문성 대 비용
- 장소 대 시간
- 발표자 대 청중
- 언어 대 자막
- A가 중시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첫인상과 품질
- 회의 시간 단축
- 촬영 장비 보관
- 예산 보고서 형식
- “그 정도라면”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 완전히 반대한다
- 제한된 조건에서는 받아들인다
- 내용을 이해하지 못했다
- 업체를 바꾸자는 뜻이다
- 다음 중 맞는 내용은 무엇입니까?
- 세 사람은 전체 영상을 업체에 맡기기로 했다
- C는 양쪽 의견을 절충했다
- B는 예산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 A는 품질이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 대화의 결론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업체에 인트로만 맡기고 나머지는 직접 편집한다
- 홍보 영상을 만들지 않는다
- 모든 촬영을 새로 한다
- 예산을 다음 회의에서 정한다
Answers — Set 2
- ② — A는 외부 업체가 전문적이라고 봅니다.
- ② — B의 반대 이유는 예산 부족입니다.
- ① — C는 양쪽 의견을 이해하고 절충안을 냅니다.
- ② — 업체에는 인트로만 요청하기로 합니다.
- ③ — B는 제한된 범위라면 예산 안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 ① — 품질과 비용 사이의 갈등입니다.
- ① — A는 첫인상과 전문성을 중시합니다.
- ② — “그 정도라면”은 조건부 수용입니다.
- ② — C는 절충안을 제시했습니다.
- ① — 최종 결정은 인트로 외주, 나머지 자체 편집입니다.
Set 3 — Responsibility conflict: who should contact participants
Track 3
Announcer: 다음 대화를 듣고 물음에 답하십시오.
A: 참가자들에게 안내 문자를 보내야 하는데, 민수 씨가 맡아 주실 수 있나요?
B: 제가 명단 정리는 했지만, 문자를 보내는 건 운영팀에서 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C: 운영팀도 오늘 행사가 있어서 바쁩니다. 명단을 만든 사람이 내용을 가장 잘 아니까 B 씨가 초안을 쓰고, 운영팀이 최종 발송하면 어떨까요?
B: 초안 작성까지는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발송 책임은 운영팀이 확인해 주세요.
A: 좋습니다. 그럼 B 씨는 초안을 오늘 오후까지 보내고, 운영팀은 확인 후 발송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 A가 B에게 부탁한 일은 무엇입니까?
- 참가자 안내 문자 발송
- 행사 장소 예약
- 발표 자료 인쇄
- 운영팀 회의 참석
- B가 처음에 망설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 명단이 없어서
- 문자 발송은 운영팀 일이 맞다고 생각해서
- 행사에 참석하지 않아서
- 휴대전화가 없어서
- C가 제안한 절충안은 무엇입니까?
- A가 모든 문자를 보낸다
- B가 초안을 쓰고 운영팀이 최종 발송한다
- 운영팀이 명단을 새로 만든다
- 문자를 보내지 않는다
- 최종적으로 B가 맡은 일은 무엇입니까?
- 최종 발송
- 문자 초안 작성
- 행사 진행
- 참가비 수납
- 운영팀이 맡은 일은 무엇입니까?
- 초안 작성
- 명단 정리
- 확인 후 발송
- 발표 연습
- 갈등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 연락 업무의 책임 범위
- 참가자의 수
- 행사 날짜 변경
- 문자 내용의 언어
- B의 태도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모든 일을 거부한다
- 책임 범위를 명확히 하려 한다
- 운영팀을 비난한다
- 명단 정리를 하지 않았다
- “다만” 뒤에 이어지는 내용은 어떤 기능을 합니까?
- 조건을 덧붙인다
- 새로운 주제를 시작한다
- 감사를 표현한다
- 과거 경험을 설명한다
- 다음 중 대화 내용과 맞는 것은 무엇입니까?
- B는 초안을 오늘 오후까지 보내기로 했다
- 운영팀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 A는 문자를 보내지 말자고 했다
- C는 B가 최종 발송까지 해야 한다고 했다
- 대화의 결론으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업무를 나누어 진행한다
- 행사를 취소한다
- 참가자 명단을 삭제한다
- 다음 달에 다시 논의한다
Answers — Set 3
- ① — A는 안내 문자를 맡아 달라고 부탁합니다.
- ② — B는 발송 업무가 운영팀의 책임이라고 봅니다.
- ② — 초안과 최종 발송을 나누는 절충안입니다.
- ② — B는 초안 작성까지 맡습니다.
- ③ — 운영팀은 확인 후 발송합니다.
- ① — 누가 어디까지 책임질지에 대한 갈등입니다.
- ② — B는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하려 합니다.
- ① — “다만”은 수용 뒤 조건을 붙일 때 자주 나옵니다.
- ① — B는 오후까지 초안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 ① — 최종 결론은 분담입니다.
Set 4 — Priority conflict: speed or accuracy
Track 4
Announcer: 다음 대화를 듣고 물음에 답하십시오.
A: 고객에게 답변을 빨리 보내야 합니다. 오래 기다리게 하면 불만이 커질 거예요.
B: 맞습니다. 하지만 제품 사양을 잘못 안내하면 더 큰 문제가 생깁니다.
A: 그럼 지금은 확인 중이라고 먼저 알리고, 자세한 답변은 오후에 보내는 건 어떨까요?
B: 그 방법이 좋겠습니다. 특히 가격과 배송 조건은 제가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C: 저는 고객에게 1차 안내 문자를 보내겠습니다. 오후 세 시까지 최종 답변을 정리합시다.
- A가 우선시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빠른 답변
- 가격 인상
- 배송 취소
- 제품 홍보
- B가 걱정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고객이 너무 빨리 답한다는 점
- 제품 사양을 잘못 안내할 수 있다는 점
- 문자가 너무 짧다는 점
- 가격이 너무 낮다는 점
- A가 제안한 해결책은 무엇입니까?
- 아무 답도 보내지 않는다
- 확인 중이라고 먼저 알리고 자세한 답변은 나중에 보낸다
- 고객에게 전화하지 말자고 한다
- 제품 판매를 중단한다
- B가 다시 확인하겠다고 한 것은 무엇입니까?
- 회의실과 좌석
- 가격과 배송 조건
- 발표 순서와 시간
- 광고 문구와 사진
- C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 고객에게 1차 안내 문자를 보낸다
- 제품을 직접 배송한다
- 가격을 마음대로 정한다
- 고객 불만을 무시한다
- 갈등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 속도와 정확성
- 디자인과 색상
- 비용과 인원
- 장소와 날짜
- 최종 답변은 언제까지 정리하기로 했습니까?
- 오전 아홉 시
- 정오
- 오후 세 시
- 다음 주 월요일
- “먼저”와 “오후에”의 대비가 보여 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 단계적 해결
- 완전한 거절
- 주제 변경
- 책임 회피
- 다음 중 맞는 내용은 무엇입니까?
- B는 빠른 답변보다 정확한 안내를 걱정한다
- A는 고객에게 답변하지 말자고 했다
- C는 최종 답변을 내일 보내자고 했다
- 가격과 배송 조건은 이미 확정되지 않았다
- 대화의 결론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차 안내 후 확인된 최종 답변을 보낸다
- 고객 문의를 삭제한다
- 제품 정보를 바꾸지 않는다
- 답변을 한 달 뒤로 미룬다
Answers — Set 4
- ① — A는 고객을 오래 기다리게 하지 않으려 합니다.
- ② — B는 잘못된 제품 사양 안내를 걱정합니다.
- ② — 먼저 확인 중임을 알리고 자세한 답변을 나중에 보내자는 제안입니다.
- ② — B는 가격과 배송 조건을 확인합니다.
- ① — C는 1차 안내 문자를 보내기로 합니다.
- ① — 빠른 대응과 정확한 정보 사이의 갈등입니다.
- ③ — 오후 세 시까지 최종 답변을 정리하기로 합니다.
- ① — 즉시 안내와 나중 최종 답변이라는 단계적 해결입니다.
- ① — B는 정확성을 중시합니다.
- ① — 결론은 1차 안내 후 최종 답변입니다.
Set 5 — Interpretation conflict: what the professor meant
Track 5
Announcer: 다음 대화를 듣고 물음에 답하십시오.
A: 교수님이 보고서를 짧게 쓰라고 하셨으니까 세 쪽이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B: 저는 다르게 들었어요. 불필요한 설명을 줄이라는 뜻이지, 내용까지 줄이라는 뜻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C: 맞아요. 핵심 자료와 분석은 남기고, 반복되는 배경 설명만 줄이면 좋겠어요.
A: 그렇군요. 저는 분량 자체를 줄이라는 말로 이해했어요.
B: 그럼 분석 부분은 유지하고, 서론의 중복 문장을 정리합시다.
C: 제가 서론을 줄이고, A 씨는 분석 표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 A는 교수님의 말을 어떻게 이해했습니까?
- 보고서 분량 자체를 줄이라는 뜻
- 분석 자료를 늘리라는 뜻
- 표를 모두 삭제하라는 뜻
- 발표를 준비하라는 뜻
- B의 해석은 무엇입니까?
- 내용까지 줄이라는 뜻이다
- 불필요한 설명을 줄이라는 뜻이다
- 보고서를 제출하지 말라는 뜻이다
- 서론을 더 길게 쓰라는 뜻이다
- C가 제안한 것은 무엇입니까?
- 핵심 자료와 분석은 남기고 반복 배경 설명만 줄이자
- 분석을 모두 삭제하자
- 보고서를 다섯 쪽 더 늘리자
- 교수님께 항의하자
- A가 마지막에 맡은 일은 무엇입니까?
- 서론 줄이기
- 분석 표 다시 확인하기
- 교수님께 전화하기
- 보고서 제출 취소하기
- C가 맡은 일은 무엇입니까?
- 서론 줄이기
- 분석 표 만들기
- 발표 자료 인쇄하기
- 참고문헌 삭제하기
- 갈등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 교수님 지시의 해석 차이
- 제출 날짜 변경
- 조원 수 부족
- 발표 장소 선택
- “다르게 들었어요”가 나타내는 기능은 무엇입니까?
- 다른 해석을 제시함
- 완전한 동의를 표현함
- 주제를 바꿈
- 책임을 회피함
- 최종 결정으로 맞는 것은 무엇입니까?
- 분석 부분은 유지하고 서론의 중복 문장을 정리한다
- 보고서를 세 쪽으로 무조건 줄인다
- 핵심 자료를 모두 삭제한다
- 교수님에게 다시 쓰지 않겠다고 말한다
- 다음 중 대화 내용과 맞는 것은 무엇입니까?
- A는 처음에 분량 자체를 줄이라는 뜻으로 이해했다
- B는 분석을 모두 없애자고 했다
- C는 배경 설명을 더 늘리자고 했다
- 세 사람은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기로 했다
- 이 대화에서 답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흐름은 무엇입니까?
- 오해 → 다른 해석 → 역할 분담
- 예약 → 결제 → 환불
- 소개 → 광고 → 판매
- 질문 → 농담 → 여행 계획
Answers — Set 5
- ① — A는 분량 자체를 줄이라는 뜻으로 이해했습니다.
- ② — B는 불필요한 설명을 줄이라는 뜻으로 해석합니다.
- ① — C는 핵심 자료와 분석은 남기자고 합니다.
- ② — A는 분석 표를 다시 확인합니다.
- ① — C는 서론을 줄이기로 합니다.
- ① — 교수님 말의 의미를 다르게 이해한 것이 갈등입니다.
- ① — “다르게 들었어요”는 다른 해석 제시의 신호입니다.
- ① — 분석은 유지하고 중복된 서론만 정리합니다.
- ① — A의 처음 해석이 바로 이것입니다.
- ① — 오해가 조정되고 역할이 나뉘는 흐름입니다.
🔁 Review Checklist
- Can you identify each speaker’s position after one listening?
- Can you name the exact conflict point: timing, cost, responsibility, priority, or interpretation?
- Can you catch compromise markers like 일단, 대신, 그 정도라면, and 나중에?
- Can you explain why the wrong answers are tempting but incomplete?
- Can you summarize the final decision in one Korean sentence?